- 제품명: 베리 프레셔스 리제너레이팅 컨센트레이트 (Very Precious Regerating Concentrate)
- 종류: 기초 (페이스 오일)
- 제조사: 록시땅
- 유통기한: 12개월
- 판매가: 90,000원
- 구입일: 2011년 3월
- 용량: 30ml
- 사이트: http://kr.loccitane.com/베리-프레셔스-리제너레이팅-컨센트레이트,22,2,1194,37287.htm
- 피부타입: 중건성입니다.
- 기타: 모든피부용입니다
- 이모르뗄 라인에서 나온 페이스 오일입니다. 저는 겨울에는 그냥 세럼 단계에 사용합니다.
- 홈페이지 설명: 고농축된 드라이 오일 타입으로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과 제라늄 에센셜 오일이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나이트 전용 에센스입니다. 매일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에센스 단계에서 2-3 방울 정도 사용 후 나이트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
- 주성분입니다.
- 피부 재생과 피부결 정돈에 도움이 된다 하는데 저는 보습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.
- 설명만 보면 랑콤 제니피크랑 비슷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.
- 아침 저녁으로 얼굴과 목까지 사용 가능합니다.

- 스포이드 형태로 되어 있으며 위에 볼록 나온 부분을 눌러주면 됩니다.
- 한 방울의 양입니다. 스포이드라서 양 조절은 쉽습니다.

- 처음에는 바르고 나면 번들거림이 바로 눈에 보이는데 어느 정도 시간을 두면 괜찮아집니다. 손등의 경우 한 3-4분 뒤에 토닥여주면 바로 위 사진처럼 번들거림이 덜합니다.

- 얼굴의 경우 첫번째 사진이 토너로 정돈한 뒤고 아래 사진이 세럼을 발라주고 약 2분 뒤입니다.
- 겨울이라 건조하여 세럼만 바를 경우 빨리 흡수되는 편이나 보통 밤에는 세럼을 발라준 뒤 거의 바로 크림을 발라줘서 얼굴 자체에는 유분기가 많이 돕니다.
- 낮에는 크림을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건조하다 할 경우에만 세럼 단계에서 3방울 정도 얇게 발라줍니다. 보통은 유분기 없는 가벼운 세럼을 발라줍니다.
<총평>
- 향: 이모르뗄 라인 특유의 강한 향이 있습니다. 처음에 토너랑 선크림을 사용했을 때는 익숙치 않았는데 이 제품은 거의 1년을 써가다 보니 그럭저럭 괜찮습니다. 다만 향이 강한 편이고 익숙하거나 편안한 향은 아닙니다.
- 보습: 오일류라 좋습니다. 크림보다 즉각적인 보습 효과도 더 좋은 편입니다. 페이스 오일은 이 제품이 처음이라 다른 것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기타 크림이나 에센스랑 비교하였을 경우, 피부가 당기고 매우 건조하다 싶을 때는 가장 낫습니다.
- 유분: 오일이라 유분도 많은 편입니다. 그러나 개인적으로 트러블은 없었습니다.
- 재생: 재생 효과는 못봤습니다 (적어도 육안으로는요). 이 제품을 사용해서 있던 트러블이 가라앉았다거나 (생기지는 않았으나), 상처나 흉터가 빨리 희미해지지는 않았습니다. 여드름보다는 좁쌀같이 더 나는 편이는데 피부결이 고와지거나 빨리 가라앉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.
- 기타: 겨울처럼 건조할 경우, 색조 베이스와 함께 섞어주면 잘 발리고 건조함도 해소됩니다. 제 경우 얼굴이 건조하고 피부결이 고르지 않아 컨실러를 발라주면 잘 펴발라지지 않는데 컨실러 사용 후 틴모나 비비크림에 한 방울 섞어 발라주면 잘 발라집니다.
양은 꽤 되는 편입니다. 혹은 소량 사용하기에 오래 사용했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도요. 여름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. 재구매 의사는 한 50%? 정도입니다. 겨울이 아니면 사용하기에 버거운 제품이고 크림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생각됩니다.
- 종류: 기초 (페이스 오일)
- 제조사: 록시땅
- 유통기한: 12개월
- 판매가: 90,000원
- 구입일: 2011년 3월
- 용량: 30ml
- 사이트: http://kr.loccitane.com/베리-프레셔스-리제너레이팅-컨센트레이트,22,2,1194,37287.htm
- 피부타입: 중건성입니다.
- 기타: 모든피부용입니다

- 홈페이지 설명: 고농축된 드라이 오일 타입으로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과 제라늄 에센셜 오일이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나이트 전용 에센스입니다. 매일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에센스 단계에서 2-3 방울 정도 사용 후 나이트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


- 설명만 보면 랑콤 제니피크랑 비슷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.
- 아침 저녁으로 얼굴과 목까지 사용 가능합니다.







- 겨울이라 건조하여 세럼만 바를 경우 빨리 흡수되는 편이나 보통 밤에는 세럼을 발라준 뒤 거의 바로 크림을 발라줘서 얼굴 자체에는 유분기가 많이 돕니다.
- 낮에는 크림을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건조하다 할 경우에만 세럼 단계에서 3방울 정도 얇게 발라줍니다. 보통은 유분기 없는 가벼운 세럼을 발라줍니다.
<총평>
- 향: 이모르뗄 라인 특유의 강한 향이 있습니다. 처음에 토너랑 선크림을 사용했을 때는 익숙치 않았는데 이 제품은 거의 1년을 써가다 보니 그럭저럭 괜찮습니다. 다만 향이 강한 편이고 익숙하거나 편안한 향은 아닙니다.
- 보습: 오일류라 좋습니다. 크림보다 즉각적인 보습 효과도 더 좋은 편입니다. 페이스 오일은 이 제품이 처음이라 다른 것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기타 크림이나 에센스랑 비교하였을 경우, 피부가 당기고 매우 건조하다 싶을 때는 가장 낫습니다.
- 유분: 오일이라 유분도 많은 편입니다. 그러나 개인적으로 트러블은 없었습니다.
- 재생: 재생 효과는 못봤습니다 (적어도 육안으로는요). 이 제품을 사용해서 있던 트러블이 가라앉았다거나 (생기지는 않았으나), 상처나 흉터가 빨리 희미해지지는 않았습니다. 여드름보다는 좁쌀같이 더 나는 편이는데 피부결이 고와지거나 빨리 가라앉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.
- 기타: 겨울처럼 건조할 경우, 색조 베이스와 함께 섞어주면 잘 발리고 건조함도 해소됩니다. 제 경우 얼굴이 건조하고 피부결이 고르지 않아 컨실러를 발라주면 잘 펴발라지지 않는데 컨실러 사용 후 틴모나 비비크림에 한 방울 섞어 발라주면 잘 발라집니다.
양은 꽤 되는 편입니다. 혹은 소량 사용하기에 오래 사용했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도요. 여름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. 재구매 의사는 한 50%? 정도입니다. 겨울이 아니면 사용하기에 버거운 제품이고 크림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생각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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